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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의 굿모닝 레터
글쓴이
신현림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03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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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현림

시인, 소설가, 사진가, 1인 출판 사과꽃 대표. 경기 의왕에서 태어났다. 미대 디자인과 수학 후 아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상명대학교 예술 디자인 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주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 [텍스트와 이미지]로 강사를 역임했다. [현대시학]으로 등단, 2019 문학나무 가을 호에 단편소설 「종이 비석」 추천 당선 발표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 『사과꽃당신이 올 때』, 『7초간의 포옹』, 『울컥, 대한민국』이 있다. 예술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애인이 있는 시간』, 『엄마계실 때 함께 할 것들』,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 등 다수의 에세이집과 세계시 모음집 20만 독자 사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아들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시가 나를안아 준다』, 『아일랜드 축복 기도』 등을 출간했다.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시 「방귀」가 초등 교과서에 실렸다. 영국출판사 Tilted Axis에서 한국 대표여성 9인으로 선정되었고, 사진작가로서 세 번째 사진전 ‘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 페스티벌 한국 대표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사과던지기 사진작업 ‘사과여행’ 시리즈를 계속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상큼한 편지로 매일 아침 만나는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가 에서 출간되었다.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는 발랄한 언어와 도발적인 이미지로 깊은 인상을 남긴 시인이자 사진작가인 신현림의 유쾌하고 매혹적인 감수성을 담은 71편의 글과 작가가 직접 찍은 68컷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의 삶과 사랑, 사색 속에서 건져 올린 그녀의 짧은 글과 사진 속에는 희망과 웃음, 관계와 소통을 통한 생의 믿음이 있다. ‘사랑하듯이 신나게 미친 듯이’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글에서 독자들은 햇빛이 쨍~하고 비치는 날 아침, 영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는 행복한 메시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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