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는 뭉친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피로가 누적된 부위를 개운하게 만들어준다.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경혈을 찾아 자극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여기에 두드리거나 문질러서 증상을 완화해주는 마사지요법을 더하면 묵직한 몸이 개운해진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증상별 셀프 마사지 요법을 초보자들이 곧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다. 한번쯤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몸 안의 경혈점들과 응용 마사지법, 운동법들을 수록하여, 피로와 스트레스에 지친 독자들에게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