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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시들한 글이 싱싱하게 살아나는 글쓰기 지도 1
글쓴이
이가령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0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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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가령

숙명여대 국어국문학 석사, 한국글쓰기연구회 정회원, 조인스(중앙일보) 독서교사학교 교수. EBS 라디오 ‘부모의 시간’에 글쓰기 및 독서교육 상담 코너를 진행하였으며, 경기대학교와 송담대학 사회교육원에서 글쓰기 독서지도 교사 양성 과정을 맡아 운영하였습니다. 또 대교, 한솔, 웅진, 글사임당 등 각 교육 기업체에서 학교 밖 교사들을 위한 강의를 해 왔습니다.
지금은 여러 지역의 초등교사 직무 연수에서 글쓰기와 독서지도 강의를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책읽는 사회만들기 국민운동’의 문화예술 순회대사로서 전국 ‘기적의 도서관’과 소외 지역의 각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을 순회하며 삶이 있는 글쓰기교육과 독서지도에 관하여 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가령의 글쓰기 교실’을 상설 운영하면서 아이들을 직접 만나는 선생님들을 돕는 한편, 홈페이지 ‘이가령의 글쓰기 및 독서 지도 해야해야(http://eegal0.woweb.net)’를 통해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과 친절한 상담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글쓰기 지도를 해 온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강연 내용이 두 권의 지도서로 엮여 나왔다. 첫째 권, 올바른 삶의 태도를 지니게 하는 글쓰기 교육과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른 학년별 글쓰기와 둘째 권,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갈래별 글쓰기가 그것이다.

글쓰기 지도를 준비 중이거나 이제 막 글쓰기 지도를 시작한 선생님, 아이들의 글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자 하는 선생님, 그리고 아이에게 직접 글쓰기 지도를 하고 싶어하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야 할 글쓰기 지도 길라잡이인 이 책은 글쓰기 교육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철학과 해법이, 마치 강연장에 와 있는 듯 쉽고 친근한 입말로 풀이되어 있어서 아주 편안하게 잘 읽힐 뿐 아니라 막막하고 두렵기만 하던 글쓰기 지도에 대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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