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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하나님
글쓴이
안재경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0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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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재경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군종목사(3,8,17사단), 한국해비타트총무, 화란한인교회 담임을 거쳐 현재 온생명교회(남양주시)를 담임하고 있다. 개혁교회건설연구소, 개혁정론, 국제사회복지민간협력기구, S.E.T. 사역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사기 룻기 성경공부』(CLC), 『고흐의 하나님』(홍성사), 『렘브란트의 하나님』(홍성사), 『예배, 교회의 얼굴』(그라티아), 『종교개혁과 예배』, 『십계명 문화를 입다』(SFC),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직분자반』, 『코로나 예배전쟁』(세움북스) 등이 있다. 한국교회의 공교회성 및 예배 회복을 위해 가르치고 글을 쓰고 있으며, 개혁신학과 교회의 토착화, 기독교 문화와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고민하고 대화하고 작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고흐의 그림을 통해 기독교 신앙을 보다

시대와 불우한 천재 화가 고흐. 고흐의 삶은 불행했지만 그의 사후 고흐에게 쏟아진 찬사는 불우한 삶을 보상하고도 남는다. 과연 고흐의 예술적 영감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고흐의 하나님』은 고흐의 작품 속에 투영된 기독교 신앙을 분석하며 신앙인으로서 고흐의 모습을 조명한 책이다. 특히 저자는 고흐가 7년 동안 목회자로 사역한 사실에 초점을 맞추어, 고흐의 상처받은 경험을 다루고 있다.

책에는 고흐가 발표한 수십편의 작품을 16가지의 주제별로 나누고 그 주제에 따라 하나씩 설명해 낸다. 저자의 분석 과정을 통해 고흐가 짊어져야 했던 삶의 무게와 그가 안고 간 신앙의 모습이 하나씩 베일을 벗는다. 이 책은 고흐의 상처받은 삶을 통해 우리 모두가 신의 피조물이고 상처를 안고 가야 한다는 사실을 제시함으로써 인류 실존의 보편적 문제를 제기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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