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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글쓴이
전병서 저
출판사
밸류앤북스
출판일
2010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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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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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서

‘반도체 산업과 중국 경제(Chip & China)’에 관심이 많고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세계 제패를 해야 한국이 살고 미ㆍ중 전쟁의 틈바구니에서 한국이 당당하게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의도 금융가에서 17년간 반도체/IT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그 후 18년간 중국 경제와 중국 산업을 연구했다.

금융가에서 반도체/IT 애널리스트로 일할 때에는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 펀드매니저로부터 베스트라는 찬사를 받았고 애널리스트 업계에 살아 있는 전설로 불렸다. 대우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대우증권 상무와 한화증권 전무를 지내면서 리서치본부장과 IB본부장을 역임했다.

중국 베이징 칭화대에서 석사, 상하이 푸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중국 금융 시장과 중국 성장 산업이고 중국 반도체/IT 산업에 관심이 많다. 중국 칭화대, 베이징대, 푸단대의 CEO 과정에서 공부하면서 중국의 다양한 산업 CEO들과도 교류했다. 중국에서는 상하이한화투자자문, 상하이 중국경제금융연구센터에서 일했고 코트라 상하이 차이나데스크 자문위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기술패권시대의 대중국 혁신 전략』, 『돈의 흐름을 꿰뚫는 산업 트렌드』, 『중국 금융산업지도』,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중국 100년의 꿈, 한국 10년의 부』,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 등이 있다.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 학생들에게 중국경제론, 중국자본시장론, 중국 비즈니스 사례 분석, 국제금융 이슈 분석, 글로벌 공급망 분석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대학과 기관의 CEO, CFO, E-MBA 과정에서 중국 경제와 금융에 관한 특강을 하며 중국 진출 기업에 경영 자문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금융대국으로 탄생하려는 중국과 지금 승부 내지 못하면
한국은 다시 중국의 조공국가로 전락한다!


한국 IB 최초로 중국기업 한국상장 업무를 시작했고, 국내 최초로 중국 리서치팀을 만들어 연구를 시작해 자타가 인정하는 중국금융에 관한 국내 최고의 권위자인 저자는 10년 안에 금융으로 중국을 이기지 못하면, 이자와 배당을 중국에 갖다 바쳐야 한다고 이 책에서 강조한다. 즉 책의 부제처럼 21세기의 조공은 이자와 배당이라는 것이다.

전병서 교수는 자신의 첫 책이자 중국금융을 다룬 첫 국내서인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에서 이같이 경고하고 있다. 책에서 저자는 금융대국이 되려는 중국의 야심은 무엇이며, 이를 저지하려는 미국의 방안은 무엇이고, 이 같은 신화폐전쟁을 대한민국이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지 논리와 분석력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중국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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