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큰일났다! 선생이 위험하다!
교사의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훌륭한 교사로 거듭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책이다. 변화하는 교권과 교육환경에 대응하여 교사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선생님이 야단치지 않으면 아이가 나쁜 짓하는 버릇을 고칠 수 없다며 칭찬할 때는 아낌없이 칭찬하고 꾸짖을 때엔 그 회초리 속에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라고 말한다. 2권의 시리즈 중 연구편으로 교사론, 수업 노하우, 학생의 마음 읽기 등 이론적인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