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이들은 특별하고 숨겨진 재능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자녀를 넷 둔 엄마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동원하여 재능이란 무엇인지, 재능을 어떻게 발견하고 키워줄 수 있는지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재능과 관련한 연구가 어느 수준까지 와 있고, 재능이나 지능이 어떤 의미가 있으며, 전문가 등 제3자의 평가를 어느 정도로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가 미래의 행복과 성공에 다다르기 위해, 재능을 찾고 개발해야 하며, 실수도 줄여야 하는 부모의 어려운 고민을 덜어주는 책이다. 감성, 논리적 사고, 운동능력, 언어, 음악, 자연과학, 예술 등 각 영역에 따른 재능을 찾는 방법과 조언, 아이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더불어 부모에게는 부모 역할에서 위안과 동기도 함께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