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2
글쓴이
정갑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갑영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이자 (사)FROM 100 대표이고, 영국의 저명 출판사 루틀리지(Routledge)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글로벌 이코노믹 리뷰(Global Economic Review)」의 에디터를 맡고 있다. 미국 코넬 대학교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고 연세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래 교무처장, 정보대학원장, 부총장을 거쳐 17대 총장(2012. 2~2016. 1)을 역임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삼성경제연구소 석좌연구위원, 감사원 혁신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매경 이코노미스트상, 다산 경제학상, 청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편에 이어 일상에서 느끼는 경제에 대한 의문을 만화로 쉽게 풀어내고 있다. 최근 시사 경제에 초점을 맞춰 그 경제 현상들이 작동하는 원리와 세상살이에 미치는 영향을 재미있는 만화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해설하고 있다. 특히 이번 2편에서는 전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경제를 구성하고 있는 경제주체인 가계, 기업, 정부, 해외 부문의 역할과 위기 이후를 대비하는 실천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1부에서는 나라 경제의 기초 단위가 되는 가계의 경제학을 다룬다. 가계의 소비와 저축 행태, 개인 금용 거래와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필요한 경제의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기업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는 서비스 산업을 설명했다. 기업의 장수비결에서부터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조건, 서비스 산업의 특성과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또한 3부에서는 침체된 경기를 살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정부의 역할을 조명한다. 재정지출 확대와 세금인하에서부터, 출구전략과 국가 부채에 이르기까지 정부정책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설명했다. 4부에서는 위기 극복 이후에 등장할 수 있는 글로벌 경제의 현안들을 조명했다. 국제 불균형과 기축통화인 달러가치의 하락이 불러올 위기의 미래를 어떻게 안정시킬 수 있는지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