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뉴 과학은 흐른다」 시리즈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주요한 과학 발견의 현장을 만화로 구성함으로써 초등학생에서 대학생,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도록 한 교양 학습 만화로, 2005년 출간된 「과학은 흐른다」의 개정판입니다. 단순히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나 과학 지식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발견이 이뤄진 과정을 인류 문명사적 시각에서 풀어나가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높아지도록 도와줍니다. 현재 프랑스, 스위스, 캐나다, 중국, 대만 등에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2권에서는 헬레니즘 시대부터 이슬람까지의 과학 발견의 현장을 살펴봅니다. 휴머니즘과 과학이 만난 헬레니즘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고, 지극히 실용적인 것을 추구했던 고대 로마를 넘어서, 헬레니즘의 후계자들, 또한 영적인 과학을 보여 준 인도와 고전을 잘 보존하는 이슬람의 과학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3학년부터 6학년 수학, 과학 교과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어 교과 학습과 연계하여 학습하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