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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글쓴이
블랑쉬 에버트 저/신주혜 역
출판사
지식여행
출판일
2010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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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세상에 남자는 많다. 그러나 평생을 함께할 남편은 오직 한 사람이다!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은 부부들을 위해 평범한 여성이자 아내인 블랑쉬 에버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은 결혼 생활 지침서이다. 1913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100여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부부사이에 있을 법한 아주 사소하고 현실적인 사건 하나하나를 재치 있게 다루고 있어 아내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진짜 방법을 알려주어 행복한 결혼생활로 이끌어 줄 것이다.

구두끈이 너무 꽉 죈다고 난리법석이고 달걀의 유통기간이 지났다고 기분 나빠한다. 정상적인 여자라면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화를 내거나 토라지거나 떠들어댄다. 그것이 바로 남편이다. 이 책은 아내가 남편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오해를 막아주고 원만한 생활을 위해 꼭 지켜야할 에티켓을 명쾌하게 제시해 준다. 11가지 파트에 걸쳐 간단하고 명확한 구절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긴 글을 읽는 것에 거부감이 드는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이며, 특히 이제 막 결혼을 하려는 신혼부부들에게는 가히 필독서라 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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