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코뿔소와 꼬마 숙녀가 작은 탁자에서 차를 마셔요. 나는 설탕 둘, 코뿔소는 설탕 셋! 돼지랑 진흙탕에서 함께 놀아요. 진흙을 던지며 껄껄껄 웃지요. 기린이랑 목욕하며 비눗 방울을 불어 본 적 있나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과 즐거운 놀이하는 상상을 마음껏 해보세요.
매 장면 하나 하나 즐거운 상상과 웃음이 베어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 매일의 생활 속 혹은 상상 속에서 하는 놀이에 날개를 달아준 책이지요. 짧고 리드미컬한 문장의 반복과 동물 캐릭터들의 살아있는 표정들이 앙증맞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