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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투자 DNA, 부자 유전자가 20대를 좌우한다
글쓴이
이선욱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0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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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선욱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선물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동서증권, 삼성투신에서 자금운용 및 자산관리, 주식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삼성증권 ‘에프앤 아너스클럽(Honors Club)’에서 웰스매니저로 활약하고 있다. 3천억 원 규모의 고객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최고 부자들의 자산관리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저술과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금융연수원 강사와 국가공인 FP시험 출제위원도 겸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공저), 『땅 10평보다 삼성전자 주식 1주를 사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투자 DNA, 부자 유전자가 20대를 좌우한다』를 쓴 웰스매니저 이선욱은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시장의 통설을 부정한다. 저자는 동일한 시장에서 투자해도 누구는 돈을 벌고 누구는 돈을 잃는 것을 지속적으로 지켜봐왔다. 그리고 그중 돈 버는 사람들이 가지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부자가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게 되었다.

『투자 DNA, 부자 유전자가 20대를 좌우한다』는 워렌 버핏, 피터 린치, 존 템플턴 등 세계적인 투자 대가부터 오랫동안 부자들의 그림자로 살아온 저자가 직접 만나본 한국 부자들의 실제 사례를 들어 그들의 공통점을 밝히고 있다. 투자를 통해 큰돈을 번 부자들은 각기 다른 투자법으로 돈을 벌었고, 투자법에 대한 지식도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성격부터 행동, 습관 심지어는 혈액형에 이르기까지 공통적 특성이 발견된다. 이는 부자 유전자라고 하는 ‘투자 DNA’로서, 이 책에서는 ‘성격, 체질, 경험과 환경’이라는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소개된다.

독자들은 ‘투자 DNA지수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이 어떤 투자 DNA를 가지고 있는지 진단할 수 있다. 진단 결과, 27가지 투자 DNA 가운데 부족하다고 판명된 부분은 저자의 투자클리닉을 통해 개선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타고난 성격에서 체질, 주변 환경, 후천적 경험까지 투자 DNA로 부의 비밀을 풀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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