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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글쓴이
클레르 카스티용 저
출판사
씨드북
출판일
2017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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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레르 카스티용

1975년 프랑스 불로뉴 비앙쿠르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이 되던 해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갑자기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열여덟 살 때 광장공포증에 걸려 길고 지난한 정신과 치료를 받던 중, 스물다섯 살에 첫 소설 『다락방』을 내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 후 거의 해마다 한 편씩 작품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희곡 [기침하는 인형]을 발표해 무대에 올리기도 하고, 텔레비전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전방위 아티스트다. 주요 작품으로 『달콤 쌉싸름한 꿀벌』,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다락방』 , 『나는 뿌리를 내린다』 , 『렌 클로드』 , 『왜 날 사랑하지 않아?』, 『그녀에 대해 말하다』 (티드 모니에 대상 수상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사랑스러운 쪼그만 양말, 캉텡이 알아 버린 달콤 쌉싸름한 세상 이야기

누구나 아이에서 어른이 된다. 갑자기 모든 게 시시해지고 친구들이 어려 보이고 어른들의 말이 거슬리기 시작하는 어느 날, 바로 그날이 아이를 졸업하고 어른에 입학하는 날일 것이다. 우리의 멋진 캉텡 역시?인생의 씁쓸한 면들을 알아 가며 사랑과 우정에 대한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게 된다. 지은이는 캉텡이 어른이 되어 가는 그 절묘한 순간을 야무지게 잡아내었다. 삼촌이었다가 이모가 된 터프 이모도, 쓸쓸한 황혼을 보내는 할아버지도, 가난하여 늘 같은 구두만 신고 다니는 크리졸린도 열세 살?캉텡이 주인공인 인생 드라마의 반짝이는 조연이자 비타민이다. 다소 혼란스럽지만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보내는 캉텡이 “난 정말 멋져!”라고 말할 수 있는 백만 가지 이유가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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