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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는 Doctor
글쓴이
스에나가 타미오 저
출판사
예경
출판일
200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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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에나가 타미오

일본 최고의 색채심리학자이자 미술치료전문가이다. ‘예술을 통한 마음의 성장’을 주제로 아이들이 마음껏 창작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자유로운 표현의 장 ‘어린이 아틀리에 아트랜드’를 40년간 운영해 왔다. 그림을 통한 카운슬링과 아트 테라피를 조합한 독자적인 방법으로 아이들 대상의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색채학교’를 열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전수하고 있으며, 자녀교육을 주제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1999년 호놀루루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트&테라피 색채심리협회 회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색채심리』, 『우리 아이는 왜 태양을 까맣게 그렸을까?』, 『Color는 Doctor』, 『색채기억: 색으로 풀어본 마음의 여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여러 나라의 국기 색에 왜 빨간색과 파란 색이 많은지? 코카 콜라의 로고는 왜 빨간색인지?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왜 흰색과 검정만을 사용해서 그렸는지? 어른이 노란색 옷을 입었을 때는 어떤 심리가 깔려 있는지? 검정콩이 몸의 어디에 좋은지?

이책은 이러한 색에 관한 궁금증을 색채심리를 바탕으로 하나 둘씩 해결해 간다. 제1부에서는 '색은 말한다'로 화가와 화가의 그림 등 예술 속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색에 관한 이야기와 비밀을 담고 있으며 제 2부는 '색을 느낀다'로 생활 속의 색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몸에 걸치는 색이 인간의 마음과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또 색을 사용해 어떻게 유쾌한 생활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제 3부는 '색을 살린다'로 저자가 '어린이 아틀리에'라는 색채치료 및 상담소를 직접 운영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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