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살아있는 역사 2 Living History
글쓴이
힐러리 로댐 클린턴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3년 7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힐러리 로댐 클린턴

미국의 대표적인 정치가이자 이 시대 가장 주목할 만한 리더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1947년 시카고 교외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웰즐리 대학과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예일대 재학 시절 빌 클린턴을 만나 1975년 결혼했다. 1992년과 1996년 대선에서 실질적으로 선거운동을 지휘하여 남편 클린턴을 당선시키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8년간의 퍼스트레이디 생활을 끝내고 백악관을 나온 후 2000년 뉴욕 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약 40년에 걸쳐 변호사, 법률가, 퍼스트레이디, 상원의원 등으로 공직에 몸담은 후 2009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미국 국무장관으로 재임했다. 회고록 《살아 있는 역사》, 양육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을 환기한 저작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등을 썼다. 현재는 북아일랜드 명문 퀸스 대학교 벨파스트의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2003년 전세계 최고 화제의 책『살아있는 역사 1.2권』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은 '힐러리 자서전의 경제학'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단한 판매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책이다. 또한 " I wanted to wring Bill's neck " 라는 표현으로 르윈스키 스캔들에 대한 힐러리의 최초의 심경 고백으로 전 세계 매스컴의 화제를 모았던 책이기도 하다.

힐러리의 어린 시절부터 변호사 시절, 클린턴과의 사랑, 그리고 백악관 입성 후 초기까지의 삶을 회고하는 1권에 이어, 2권은 1994년 중간선거 패배 이후부터 상원의원으로의 당선과 영향력 있는 여성지도자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 독립적인 정치인으로 서기 위한 힐러리 자신의 선택과 도전을 보여 준다. 특히 힐러리 스스로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했던 시기인 르윈스키와의 스캔들과 화이트워터 사건으로 인한 케네스 스타에 의한 정치적 공격을 받던 때를 그녀는 퍼스트 레이디로서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게 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고 말한다. 또한 남편을 벗어나 독립적인 정치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때이기도 하였다...

백악관의 문턱을 8년 넘나들며 살아온 나날을 회고하면서, 힐러리 자신에게 깊은 영향을 주고, 자신의 세계를 풍요롭게 해준 사건들, 그리고 평범한 한 인간으로서의 상처와 고뇌, 기쁨과 행복 그리고 도전과 좌절 등 가감 없이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게 그녀는 바람이다.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였던 힐러리 로댐 클린턴. 그녀는 역사의 흐름 속에 살았고, 어떻게 보면 살아있는 미국의 상징이 된 것이다.

"내 목표는 훗날 내가 살아볼 만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는 최종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이제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야말로 내가 평생 강조해 온 것이다." - 힐러리 로댐 클린턴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