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의 제비꽃
글쓴이
박승천 저
출판사
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
출판일
2017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승천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와 영문학 석사학위를 이수하고 후포고등학교 영어교사로 근무했다.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 출판본부에서 [월간텝스] 잡지편집장으로 근무하다가 (주)에듀조선의 콘텐츠사업본부장과 CEO를 역임하였다. 생태관련 저서로 『한국의 제비꽃』이 있으며, 전자책으로 출판된 『이게 무슨 꽃이에요』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대한민국우수전자책에 선정되었다. 식물 관련 논문으로는 「A newly naturalized species in Korea Viola palmata L.」을 [한국식물분류학회지] 2019년 겨울호에 제2저자로 발표했다. 생태사진으로 네이버가 주최한 ‘한반도의 멸종위기종’ 사진 콘테스트에서 가작, 국립생태원의 '한반도의 자생식물 사진전'에 입선한 바 있다. 『우리나무 비교도감 100과 700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한국의 제비꽃』 개정 증보판이 나왔다. 우리나라 식물 중에 가장 종류가 많다는 제비꽃을 800여장의 사진과 함께 설명하였다. 저자는 10여년 동안 전국의 산과 들, 강과 섬을 드나들며,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다양하게 자라는 제비꽃을 찾아 발로 사진을 찍고, 발로서 써낸 책이라고 한다. 5만 여장의 사진에서 각 종(種)의 특징과, 부위별 특색을 보여주는 사진을 선별하고 이를 근거로 해설해 나간다. 개화기를 맞추기 어려운 백두산의 참졸방제비꽃,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설악산 능선의 장백제비꽃, 창덕궁 내에 은밀하게 자라는 창덕제비꽃, 낙동강 하구에서 자라는 멸종 직전의 선제비꽃 등은 몇 년 동안 수 차례 찾아가서야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수십 편의 논문과 도감뿐 아니라, 우리나라보다 종류가 다양하고 연구가 활발한 일본서적과 인접국 중국 자료를 참고하였다. 감수에는 한국식물분류학회 회장 및 강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우리나라 식물학의 체계를 잡은 이우철 박사가 맡았다. 개정판에는 지난번에 싣지 못한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확인한 종과 새로 발견되거나 최근에 유입된 외래종 등 11종을 추가하였다. 이 책에는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자생한다고 확인된 제비꽃 60여종을 모두를 싣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