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만나 반갑습니다. -박재영-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몇 달의 시간이었지만 대우주와 소우주, 시간과 공간, 나와 천지간의 시간 여행이었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진리가 실재가 되어 내 앞에 다가옵니다. 내가 우주 속으로 들어가고 우주가 내속으로 들어오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동양학을 하는 모든 사람들과 한의학을 하는 모든 사람들을 이 속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실재하는 진리는 하나입니다. 그 하나를 만나 반갑습니다. 하나 속에서 발견되기 원합니다.
중의원리 강의를 듣고서 -이종석-
너무나 어렵고 복잡한 동양학의 원리를 중의원리로 一以貫之하는 이론으로 쉽고 간단하게 풀어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의 혜안에 깊은 감동과 경이를 표합니다. 천문,지리,인사를 아우르는 멋진 강의로 평소 궁금하고, 답답했던 문제들에 해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인체를 소우주로 보는 한의학도 너무 국소적, 단편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좀 더 대우주적인 관점에서 한의학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중의 원리 강의는 -최운영-
중의원리 강의는 동양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동양학을 종으로 하나로 꿰었으며 서양의 과학과 하나로 연결하고자 하는 시도 또한 그 누구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한 탁월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한의사로서 이런 내용정도는 한번쯤 들어는 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양학의 핵심은 운기학이라고 감히 주장하는 강사에게서 정말 이 사람은 그냥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사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6,000여년 시공을 넘나들며 -우공이산-
주옥같은 성인들의 말씀을 一而貫之하게 전해들을 수 있었음은 정말로 통쾌하고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혼란스런 동양학에 대통합의 단초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의 그동안의 노고에 경하드리오며,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비로소 진정한 원리를 만남에 -김홍수-
한마디로 진리가 없다면 전부 다 가짜입니다. 가짜, 짝퉁은 필요 없습니다. 알맹이가 썩어버린 속 빈 강정은 필요 없습니다. 혹시 껍데기에만 눈이 돌아가시는 분은 없으시겟지요. 오늘날 동양학은 알맹이가 썩어버린 속 빈 강정과 다를 바 없습니다. 부디 지지닷컴을 방문하는 인연 잇는 분들만이라도 진리의 알맹이를 꼭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中의원리는 잊혀진 동양의 진리를 中이라는 핵심 주제로 최대한 복원하고 잇는 새 시대의 역작입니다. 왜곡되고 잊혀지고 이제는 냉대 받고 잇는 진리의 원뿌리 聖人들의 말씀을 원전 그대로 다이렉트로 오랜 시간 연구하시면서 터득한 원리들을 中이라는 근원적이고 간결한 화두로서 정리하신 것입니다. 위 이치들은 이미 과학을 통해 증명되고 잇고 동서문명의 통일의 빗장은 서서히 열리고 잇는 것입니다.
반복공부 ?조범구-
오프라인 강좌를 들으려고 하는 한의대 학생인데여.. 한의대 입학한지 겨우 1년 반정도 지난것 같은데.... 명리같은건 아직 손댄 적도 없구여.... 나름대로 음양오행에 관한 책들을 읽고는 있긴 한데여....물론 전혀 이해 못하고 있구여...-_-; 조언해 주신대로 방학동안 우주변화원리를 기본 텍스트로 잡고 방학내내 거의 그것만 읽었습니다... 5회독쯤 하니깐 최소한 제가 모르는 부분은 분명하게 구분이 되더군요.반복해서 읽어도 이해가 전혀 안되는 부분들이, 끝까지 읽고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읽어나갈 때 이해되는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더군여...
중의원리를 공부하면서 -김진식-
저도 성경 원문(히브리어)을 공부하려고 무진 애를 먹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신학대학교를 나와 대학원을 진학하고 박사학위를 받아도 그저 읽고 쓸 정도입니다 그리고 외국에 많은 신학자들도 원문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학자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10여년 가까이 속한말로 홀로 맨땅에 헤딩한다고 문자학에서부터 여러 전문서적을 공부했지만 그저 해석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면서 동양학에서 철학으로 이리저리 잔득 헤매기만 했지요. 진리가 무엇인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했지만 그리 쉽사리 진리는 손에 쥐어지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 불교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처님의 깊은 사상인 불경을 통하여 성경을 해석하고자 했지만 그것도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단지, 참선을 통하여 번뇌를 여의고 진정한 자성의 세계를 접하는 것인데 그 또한 도인이 되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는 것은 선생님께서도 익히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중의원리를 공부하면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고 달마가 서쪽으로 오게 된 동기는 즉 불교가 왜 중국으로 와서 꽃을 피게 되었나를 요즘 많을 사색을 통하여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불쌍하게도 기독인들이나 불교인들 대다수가 기복을 하고 진정한 이론에 근거한 신앙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그 누가 말을 해도 공감합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이제는 진리에 길을 찾아서 가는데 조금이나 빛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성경이나 불경도 동양학을 공부하지 않고서는 깊이 있는 해석을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경도 불경도 일목요연하게 서론 본론 결론에 의하여 쓰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곳 저곳에 숨겨 놨으니 우리처럼 학문이 약한 사람들은 알 길이 없지요. 선생님을 통하여 공부하면서 귀납적으로 써졌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철저하게 천문 즉 해, 달 별(중의원리에서 말씀하신 것처럼)을 기준하여 성인들이 하늘에 소리를 듣고 말한 것을 후세에 제자들이 그것도 깨달은 사람들만 경전을 결집했다는 것입니다. 저에 조그마한 욕심일지 모르지만 기독인들이나 불교인들한테 동양학을 부지런히 공부하여 아는 만큼 저한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하고 싶은 것이 소망입니다.
선생님 글은 하이텔의 원리마당에 -이광욱-
올려진 초창기 글부터(현재의 중의원리 교재초기본이라 생각됨)접하였습니다. 태고이래의 우주변화의 큰 틀을 전달해주시기 노력해주신 선생님의 열강에 비하여 저 자신의 얼마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선생님의 강의가 바탕이 되어 보이지 않는 벽을 향하여 앞으로 한걸음 나갈 수 있도록 노력코자 합니다.
강의의 중턱에 서서... -이기성-
선생님의 강의는 전혀 다릅니다. 근본부터 확실히 잡고 들어가기 때문에 명리라는 것이 정말 현대 과학과 맞먹는 영향력과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과 전혀 다르게 이론을 전개하시는 선생님에게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점차 흐르고 그 내용을 이해할수록 나 자신에게도 “바로 이것이구나~”라는 확신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중의원리 강의를 통해 새로운 느낌과 깨달음 -이완영-
동양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비롯하여 한의를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실전에서 역학을 사용하는 실전 매니아까지 중의 원리 강의는 꼭 들어 두어야 할 전공 필수로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길여기-
세상에서 헤메던 중 하늘이 불쌍히 보시어 선생임을 만나게 하였나봅니다. 동양학 자체가 누구에게나 너무나 큰 산임에는 틀림없으나 선생님을 만나고는 그 크게 보이던 산이 이제는 조그마한 언덕처럼 보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선생님 강의를 듣고서야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안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 -혜천-
동양학에 대한 관심은 학창시절부터 있었던 터라, 지금까지 취미삼아 관련된 글들과 책들을 읽어오고 있었던 중에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正名을 강조하시는 선생님의 강의는 참으로 쉽고, 맛깔스러웠습니다. ^^ 그동안 몇 번이나 들었다 놨다 했던 는 어떻게 강의하시나? 가 궁금해져서 을 보고 있는 중인데, 역시나 아주 쉽게 강의를 하시더군요. 덕분에 흐렸던 머릿속이 이제 깨끗해져가고 있습니다.
몇년동안 갈피를 못잡던 저에게 길잡이를 해주셨습니다. -은하-
동양학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마땅히 공부할 곳이 없었습니다. 강의를 알기 쉽게 해 주시고 원리를 강조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선생님과 혼자 친숙해(죄송..^^)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