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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기본어휘 369
글쓴이
신예나 저
출판사
윈글리쉬닷컴
출판일
1970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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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예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영어강사 신예나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EBS TV '영어회화', EBS 라디오 '리스닝스페셜', 국군방송TV '군사영어' 등의 방송진행 및 국제회의 동시통역을 맡고 서울외국어대학원 통번역대학원에 출강하는 등 영어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팔방미인이다.

2008년 3월부터 영어청취 전문 프로그램인 "귀가 트이는 영어"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Hello! OPIc 실전편』, 『Hello! OPIc 필수편』, 『박경림의 뉴욕스캔들(연애편, 결혼편)』, 『비즈니스 주말영어 특강』, 『라면 끓이기보다 쉬운 맛있는 영작문』, 『신예나의 감 잡는 생활영어』, 『영어회화 기본어휘 369』『바로 써먹는 3분 영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말을 하고 싶은데 말할 '꺼리'가 없다. 아니 우리말로는 실컷 말할 수 있는데 영어로는 도대체 단어를 모르겠다' 라는 해묵은 고민을 위한 책. 초급수준의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단어를 장면별로 모두 모았다. 또 단어를 단어로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미니 다이얼로그와 함께 엮어 익히도록 구성했으므로, 어휘수를 늘리는 동시에 기본 대화 유형을 함께 완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Chapter1 가족생활의 자기소개 항에서는 'I work at a ( )'라는 기본문장을 우선 제시한 다음, mall, restaurant, software company 같은 괄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예를 제시한다. 그리고 이들이 들어간 짧은 대화를 4~5개 연습하게끔 한후 좀더 확대된 1분 스피치와 1분 다이얼로그에 도전하게끔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체적인 수준은 초급. 주제에 따라서는 조금 어려운 듯한 단어도 있지만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벗어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아주 기본적인 영문법을 아시는 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어휘집이지만 회화 스타트용으로도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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