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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과학 이야기2
글쓴이
야콥 페렐만 저
출판사
써네스트
출판일
2017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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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콥 페렐만

야콥 페렐만(1882년 11월 22일~1942년 3월 16일)은 1882년 벨로루시의 자그마한 도시인 베로스토크에서 태어났다. 1899년 17살 때"불의 비를 기다리는 것에 대한 소고"를 한 지방 신문에 발표하면서 저술 활동을 시작했다. 1901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임학대학에 입학한 후 수학과 물리학에 많은 관심을 갖고 꾸준하게 연구를 하면서 17년간 발행되었던 잡지《자연과 사람》에 500편의 글을 발표했다. 1913년《교양 물리》의 제 1권이 발간되었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것에 힘입어 그는 1916년《교양 물리 II》를 발간 했다. 1915년에 의사인 안나와 결혼하였다. 1918년 이후 잡지사 편집장을 하면서 많은 학자들과 만났고, 1000편 이상의 글을 썼다. 1931~1933년 우박을 내리지 않게 하는 로켓개발에 참여했다. 1935년 교양과학관을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설립. 현재 이곳은 러시아의 모든 초·중·고등 학생들이 한번씩 꼭 들리는 명소가 되었다. 레닌그라드 봉쇄기인 1942년 1월 아내인 안나가 죽고 같은 해 3월 16일에 기아로 목숨을 잃었다. 페렐만은 43년 동안의 창작 활동을 통해서 47권의 흥미 있는 과학책, 40권의 교양 과학책, 18권의 과학 교과서를 만들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과학은 생활과 밀접할 때 비로서 과학이다

페렐만의 교양과학은 생활 속에서 궁금해하거나 필요로 하는 과학이다. 이론이나 책으로만 나와 있는 과학이론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와 지역을 뛰어 넘어 전세계에 그의 책이 읽히고 있다. 그의 교양과학 책이 나온 이후로 수많은 교양과학 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그의 책은 교양과학의 고전으로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페렐만의 교양과학책들은 책읽기의 흥미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과 현실을 마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그리고 차분하게 한 장씩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머리 아픈 과학이론들이 해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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