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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좋아
글쓴이
조미자 저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10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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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미자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 『어느 공원의 하루』,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보글 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 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걱정 상자』, 『가끔씩 나는』, 『타이어 월드』, 『두 발을 담그고』, 『깜깜하지 않은 밤에』, 『책 속으로』 등이 있다. 『축하합니다』 그림책에 글을 쓰고, 『마음이 퐁퐁퐁』, 『꼴뚜기』, 『미운 오리 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아이들에게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하는 「처음 만나는 자연」시리즈의 동물 이야기 편입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힘주어 가르치거나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보여 줌으로써 자연스레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게 합니다.

『동물이 좋아』는 크기도, 모습도, 사는 곳도 모두 다른 동물들을 사실적이면서 익살맞게 표현하여 아이들이 쉽게 동물들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나아가, 그림을 통해 개발로 인해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처지를 알게 하고, 이를 통해 동물들은 마땅히 우리 사람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존재이며, 바로 우리가 그들을 보호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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