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트리오'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음악 가족입니다. 정명화는 첼리스트, 정경화는 바이올리니스트, 정명훈은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점에서는 남매가 동일하지만, 각자 좋아하고 자신의 재능을 살리는 악기는 달라요. 그만큼 사람의 재능이 섬세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지요. '정 트리오'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지원해준 어머니와 정 트리오의 과거와 현재를 재미있는 만화로 알아볼까요?
'정 트리오' 3남매의 성공 과정을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로 나누어 재미있게 엮은 위인 만화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꿈을 향해 노력했던 3남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3남매가 각자에게 맞는 재능과 자질을 키워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기의 재능과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합니다. 마지막에 '정 트리오'의 재능을 따라 해 볼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어 아이들의 숨은 재능을 찾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