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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아이 습관
글쓴이
호시노 게이코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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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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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시노 게이코

아나키치 수첩 활용술의 디렉터이자 주요 강사로 도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두 아이를 양육하면서 스트레스를 겪을 때 수첩 기술을 접하게 되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부모들에게 ‘스스로 생각하여 실천하는 아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첩 활용법&엄마의 지켜보기 기술’을 고안해 가르치고 있다. 주부를 비롯하여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맞벌이 부부와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이 찾는 인기 강사이다. 각종 잡지 및 신문에 소개된 바 있고, 라디오에도 출연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자주성, 자립심이 키워진다! 어린이 수첩활용술』(PARCO 출판)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 인생을 반짝반짝 빛나게 할 사소한 습관의 힘!
세 살 아이도 할 수 있는 ‘스스로 습관’

엄마들은 아침부터 잔소리를 쏟아내느라 바쁘다. 학교(유치원) 갈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잠에 취해있거나 텔레비전을 보느라 꾸물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김없이 “준비물은 챙겼니?” “빨리 좀 해라!”라며 다그치게 된다. 매일같이 엄마는 화를 내고, 아이는 짜증내는 일이 반복된다. 이 악순환을 어떻게 끝낼까?

그 해답이 『하루 10분 아이 습관』에 있다. 저자는 아이가 실컷 꾸물대다가 시간이 임박해서야 허둥지둥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시간 감각이 없고 미래보다 눈앞의 일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 또한 두 아이의 엄마로서 화내고-짜증내는 악순환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지금은 악순환에서 벗어났는데,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할 수 있는 ‘수첩 습관’ 덕분이다.

수첩을 이용하면 아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의 일도 생각할 수 있다. 수첩만 보면 해야 할 일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행동하는 게 가능해진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한 일이 아니라 직접 계획하고 실천한 것이므로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엄마의 잔소리가 줄면서 엄마-아이 관계가 좋아지는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육아 고민을 해결하는 수첩 육아법으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저자가 생생한 체험과 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썼다. 아이 연령별, 유형별로 10분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진, 삽화와 함께 알려준다. 저자가 특별히 고안한 일일/주간/월간 일정표와 칭찬 시트, 희망사항 시트 등 수첩 속지 파일도 무료로 제공한다.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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