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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 경매편
글쓴이
전은규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17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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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은규

단돈 3,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100억 자산을 이룬 20년 차 토지 투자 전문가. 스피드뱅크 영업본부, 닥터아파트 영업본부에서 경험을 쌓은 뒤 현재 토지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박땅꾼Lab’ 소장이며 인터넷신문 〈토지뉴스〉의 발행인이다. 현재 다양한 강의를 통해 후배들을 키워내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서 토지 투자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집 팔아서 땅을 사라》, 《집 없어도 땅은 사라》, 《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경매편》, 《이번에는 돈 버는 월세다》, 《대박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3천만 원으로 시작해서 55억 땅부자가 된 저자의 투자 노하우 -
토지 경매의 모든 것을 사례별로 쉽게 설명한 경매 교과서


재테크의 대세는 경매다. 많은 사람이 경매는 어려워서,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지레 겁을 먹지만 경매는 어렵지 않고,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그것도 경락잔금대출을 이용해 초기 자본 없이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성공적인 토지 경매를 위한 노하우를 소개했다. 경매 중에서도 아파트나 상가가 아닌 왜 땅이어야 하는지, 투자할 때 왜 토지 경매로 시작해야 하는지를 설명한 토지 경매 교과서다.

경매 물건을 찾고, 권리 분석을 하고, 현장 답사를 하고, 입찰가를 정하고, 그 과정에서 꼭 확인해야 할 부분 등에 관해 묻고 답하는 대화체 형식을 취했다. 1:1로 개인 과외를 하듯이 자세하면서도 아주 쉽게 설명하여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각 부가 끝나는 뒷부분에 어느 땅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맞혀보는 퀴즈도 있어 경매 물건을 직접 분석하는 재미도 더했다.

이 책에는 3천만 원 이하의 종잣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 1억 미만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 1억 이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의 사례가 풍부하다. 또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세종시,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지역을 탐색하고, 개발 호재, 교통 호재 등을 분석하여 투자 가치가 있는 곳, 즉 돈 되는 땅을 족집게처럼 콕 집어준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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