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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은 왜 거꾸로 있을까
글쓴이
프레드 왓슨 저
출판사
사람과책
출판일
2010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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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드 왓슨

저자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산업과 혁신, 과학 부문을 대표하는 천문학자이다. 이 자리는 높은 수준의 천문학 과학의 찾아가는 협력 활동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에 만들어졌다. 그는 1995년 오스트레일리아 천문대의 책임 천문학자로 일하기에 앞서 세인트 앤드류와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두 곳의 영국 왕실천문대에서 일했다.

프레드는 1980년대와 90년대 천문학에 섬유공학을 사용하는 선구자적 역할에 큰 도움을 준 세계적인 학자로 지금은 라디오와 TV 방송, 인기 있은 천문학 도서 발행과 음악과 과학 여행을 포함한 찾아가는 협력 활동으로 유명하다. 더불어 그는 2006년 천문 과학의 이해도를 높인 공로로 오스트레일리아 유레카 상과 뉴사우스웨일스대학출판부 브래그 상 등 많은 상을 연속적으로 받았다.

또한, 저자는 뉴사우스웨일즈대학과 오스트레일리아의 몇몇 다른 대학에서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수훈하였다. 그의 이름을 딴 소행성(5691 프레드 왓슨)이 있으나, 만일 그 소행성이 지구에 추락한다 해도 저자는 그의 잘못이 아니라고 한다. 저서로 『별이 되길 원하는 미치광이: 떠돌이 천문학자 이야기』, 『별을 바라보는 사람: 망원경의 삶과 시간』, 『왜 천왕성은 거꾸로일까? 그리고 우주에 관한 다른 질문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쿠나바라브란에 있는 앵글로-오스트레일리안 천문대를 책임지고 있는 천문학자인 저자가 ABC 시드니 방송사 라디오에 수년 간 출연해 전화나 이메일로 보내온 천문학에 대한 청취자들의 질문 148가지에 대한 답변들을 엮은 책이다. 라디오 청취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문적인 천문학적 지식을 요하거나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는 아니라, 평소 일반인이 궁금했던 것과 그에 대한 대답이 쉽게 서술되어 있다.

라디오를 듣는 것처럼 각 꼭지별로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은 자세하고도 명확한 설명, 유머, 현란한 말솜씨로 설명을 듣는 순간 독자가 아니라 마치 라디오 청취자자가 되는 듯, 자신도 모르게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도록 만든다. 또한 쉽고 명쾌한 설명은 생소하기만 한 천문학이라는 '우주이야기' 에 매력을 느끼게 만들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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