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현대캐피탈 임직원의 여행수기를 엮은 책. 책에 수록된 50편의 여행기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글로벌 배낭여행’ 프로그램을 경험한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으로 2003년 7월부터 2010년 1월까지 총 56개 팀, 178명에 달하는 임직원이 6대륙 36개국에 이르는 전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했다.
여행을 다녀온 팀은 해외에서 얻은 값진 경험을 모두와 나누고, 생생한 여행보고서와 동영상은 사내 커뮤니티를 통해 임직원 모두와 공유된다. 책에는 실제 여행 중에 일어났던 진솔하고 꾸밈없는 이야기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전세계 6대륙 36개국에 이르는 다양한 여행지와 독특한 테마 선정이 눈길을 끈다. 책의 판매수익금은 아동 교육·보호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