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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과 성공법칙
글쓴이
앤서니 볼턴 외 1명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0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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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서니 볼턴

영국 최고의 펀드매니저. 워렌 버핏, 피터 린치와 함께 ‘글로벌 톱10 투자 구루’에 선정된 천재 투자가. 그의 신화는 1979년말 세계적 자산운용회사인 피델리티의 간판 펀드 ‘글로벌 스페셜 시추에이션펀드’의 운용을 맡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이 펀드를 2007년 말까지 28년간 운용하면서 연평균 19.5%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28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시장 평균(주가 지수)을 능가했다는 사실이다. 이런 그의 실적은 ‘뮤추얼펀드의 제왕’으로 불렸던 피터 린치를 능가한다. 볼턴과 함께 피델리티에서 일했던 린치는 1990년 은퇴하기 전까지 13년간 미국에서 ‘마젤란펀드’를 이끌면서 2,700%의 누적수익률을 올리고 펀드 규모를 1,800만 달러에서 140억 달러로 키웠다. 그러나 그런 그도 13년 중 두 해는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데 실패했다.

인덱스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Bogle은 “장기적으로 시장 평균 수익률 이상을 올리는 투자자가 나올 확률은 30분의 1보다 낮다”고 지적했다. 이 기적과도 같은 일을 해낸 사람이 바로 앤서니 볼턴이다. 300만 파운드로 출발한 펀드 규모도 지금은 60억 파운드(약 11조 5,000억 원)로 불어나 영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앤서니 볼턴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하고 런던 금융가에서 경력을 쌓았다. 1979년, 29세 때 당시 막 영국에 진출했던 피델리티로 스카우트 되어 입사했다. 피델리티 런던 법인의 초기 멤버로 참여한 그는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펀드를 운용했다. 2007년말 은퇴했지만 여전히 피델리티에서 시간제로 근무하며 회사의 투자 감독에 관여하고 있다.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정기적으로 ‘펀드매니저들이 가장 존경하는 펀드매니저’로 선정되어 멘토 역할을 하는 그는 현재 자선 활동과 취미인 클래식 음악 작곡에 많은 시간을 바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79년 1,000만 원을 앤서니 볼튼의 펀드에 맡겼다면
지금 당신은 14억 원 자산 보유자가 되었을 것이다!”


28년간 누적 수익률 1만 4000퍼센트, 연평균 수익률 19.5퍼센트. 1,000파운드를 12억 5,000파운드로 불린 '글로벌 스페셜시추에이션펀드'의 창시자 앤서니 볼턴이 거의 투자전략과 성공 법칙을 전한다. 단 한 번도 시장수익률을 밑돈 적 없는 투자의 천재 앤서니 볼턴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펀드 운영으로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 글로벌 투자의 구루로 불리며 지속성과 성실성을 모두 거머쥔 앤서니 볼턴의 지지 않는 승자의 전략을 만나본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앤서니 볼턴이 피델리티 특수상황 펀드를 운용하던 시절의 이야기로 볼턴이 특수상황펀드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고, 투자성과를 올리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또 그 과정에서 배우게 된 교훈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2장은 앤서니 볼턴이라는 인물 소개의 확장판으로, 아울러 그가 탁월한 주식 투자가로서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방법을 자세히 담았다.

3장에서는 피델리트 특수상황펀드가 27년간의 역사 동안 얼마나 일관적으로 좋은 수익률을 기록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그 수익률의 원인 분석과, 주변이들의 관점, 의견을 참조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 책을 관통하는 여러가지 주제들을 하나로 엮었다.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볼턴이 배운 교훈, 투자자들이 볼턴과 같은 펀드매니저를 찾을 수 있었던 방법,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앤서니 볼턴이라는 펀드매니저에 대한 탐구를 해보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식투자 기법과 시장을 읽는 법을 독자들이 깨달을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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