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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제자들이 매일 암송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글쓴이
스콧 맥나이트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0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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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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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나이트

스콧 맥나이트는 신약학, 초기 기독교, 역사적 예수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노팅엄 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시카고 소재 노스파크 대학 종교학과 칼 올슨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에도 심심찮게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신앙과 사회적 이슈에 관한 자신의 통찰을 나누고 있다. 세계성서학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회원, 신약연구협회(Society for New Testament Studies) 회원이며 NIV 적용주석(NIV AC)의 갈라디아서 편과 베드로전서 편을 집필했다. 백과사전과 여러 잡지에서도 그의 글이 종종 발견된다. 2005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를 수상한 『예수와 제자들이 매일 암송한 것은 무엇이었을까?』를 비롯, 『감싸 안는 은혜(Embracing Grace)』(살림 근간)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국내에는 『파란 앵무새』(미션월드)와 『예수 복음서 사전』(요단출판사, 공저)이 출간되어 있다. 두 자녀도 시집 장가 다 보내고, 이제는 아내 크리스와 일리노이 주 리버티빌에서 살며 여행과 정원일, 요리를 즐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영적 성장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영성 넘치는 메시지

불교도가 해탈을 꿈꾸고, 도교 수련자가 불로장생을 추구하며 수피즘을 신봉하는 사람이 신과의 합일을 목표로 하듯, 기도교 신도들은 영적 성장이 인생 최대의 과업이다. 그렇다면 영적 성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 『예수와 제자들이 매일 암송한 것은 무엇일까』는 답을 '예수 신경'에서 찾는다. 저자는 예수께서 유대교의 쉐마를 수정하여 ‘예수 신경’을 만들어 제자들에게 가르쳤다고 말한다.

예수는 쉐마를 재정의하며 자신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예수는 어떤 가르침을 폈을까. 예수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엮어 하나의 새로운 생활 강령을 제시했다. 민족 종교에 불과한 유대교를 세계 종교로 거듭나게 한 것은 예수의 이러한 혁신적인 가르침이 있기에 가능했다. 예수 신경이야말로 예수의 말을 오롯이 담았다고 평가하는 저자는 예수 신경의 암송을 통해 영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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