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에 방송 출연으로 영어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개구쟁이 우성이와 오빠 바라기인 말괄량이 승희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바쁜 직장인 아빠다. 아이와 육아는 신이 준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아이와 교감하는 아빠’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해주는 것도 좋지만 ‘내 일상으로 아이를 초대하고 아이의 일상으로 내가 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가족의 하루하루를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에서 책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낸 8년간의 놀이·독서·영어·대화의 노하우를 담아 《기적의 아빠육아》를 출간했다. 현재 대한민국 대표 아빠 육아 모임인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에서 멘토로 활동 중이다. 아이와 나를 잘 알고자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 중이며, 아빠의 육아 참여가 주는 행복을 알리고자 글과 강연을 통해 육아 소통을 하고 있다.
아빠는 놀아주기만 하면 임무 완수? 공부와 놀이를 한 번에 해결하는 직장인 아빠의 짬짬이 육아 보고서
30개월에 영어 신동으로 화제를 모은 우성군 아빠의 육아 경험담. 직장인 아빠인 저자가 아이와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과 아이와 교감하며 아이의 창의력과 재능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놀이, 독서, 영어, 대화로 구분하여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이와 10분만 같이 있어도 녹초가 되는 아빠라면 우성아빠의 조언에 귀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