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바야흐로 말의 시대이다. 말로 출세하고, 말로 인기 얻고, 말로 세상을 얻을 수 있다. 5월 장미 대선을 앞두고 정국이 뜨겁다. 각 당 후보들이 토론의 장에서 맞딱뜨린다. 누가 소통을 잘하고 누구의 말이 더 설득력이 있는가. 이 책은 정치인, 정치평론가, 교수 등 방송 토론 전문패널들의 실제 썰전을 분석하여 그들의 토론 기술을 소개하였다. 유시민, 진중권, 전원책, 변희재, 노회찬, 이재명, 안희정, 김진 등 진보와 보수 논객들의 화려한 언변술을 볼 수 있다. 일반인들도 일상 담화, 회의, 언쟁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변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