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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식으로 암을 고쳤다
글쓴이
송학운 외 1명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03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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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학운

1992년 9월, 직장암에 걸려 6개월 시한부 삶을 선고받았다. 대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으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산골로 들어가서 자연식을 처음 시도하였다. 맛과 영양, 시각적인 효과까지 고려하여 자연식을 연구, 개발해낸 아내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1년 만에 몸이 좋아져서 30여 년이 가까운 현재까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현재 경북 영덕군 병곡면 칠보산 자락 해발 600미터 고지에 [자연생활교육원]을 열어 전국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암 환자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책의 주인공 송학운 씨는 유도를 전공한 체육 교사로 누구보다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며 살았다. 그러나 직장암 말기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삶의 뿌리가 흔들리는 절망을 겪어야했다. 현실을 인정할 수 없었던 암흑같은 시간을 지나, 절망을 희망으로 꽃피우기까지 부부는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다. 대체의학과 요양원 생활까지 그동안 찾아다닌 치료 방법들도 많았지만 헛수고였다. 다시 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고 한 번의 항암 치료를 거쳐 시골에 집을 구한 부부는 그 때부터 자연에서 살아가는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기적같이 송학운 씨는 건강을 되찾았고 학교에 복직했으며 현재 ?자연생활의 집?원장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지내고 있다.
「나는 자연식으로 암을 고쳤다」는 송학운 씨의 체험기이다. 1992년 직장암에서 대장과 임파선까지 암이 전이되어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아야했던 그는 모든 이들의 예측을 깨고 건강을 되찾았다. 병원 생활과 약물 치료가 아닌 자연 생활 속에 그 비밀이 숨어 있었다고.
그 후 그의 소문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언론매체와 매스컴에서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방송의 위력은 대단한 것이었다. 암에 걸려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물론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그를 만나기 위해 찾아갔다.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그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달하는 조언자가 된 송학운 씨 이야기는 건강한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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