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0대와 통하는 불교
글쓴이
강호진 저
출판사
철수와영희
출판일
2010년 5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호진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고고미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여러 직장을 거치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불교와의 인연은 중학생 때 어머니를 따라 해인사 백련암에 올라가 삼 천배를 하고 성철 스님에게 일각(一角)이란 불명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오직 일체중생을 위해서 살라’는 성철스님의 가르침에 깊은 감명을 받았지만 지금껏 별달리 일체중생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좋은 스승을 만나고도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한 마음의 빚을 조금이나마 갚는다는 심정으로 『10대와 통하는 불교』를 썼다. 쓴 책으로는 『한 방울의 물을 마르지 않게 하는 법』, 『10대와 통하는 사찰 벽화 이야기』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불교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서양의 관점에 의해 종교가 아니라 철학으로 또는 무속신앙으로 오해 받고 있는 불교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불교란 이런 것이다라고 쉽게 알려주는 불교 인문 교양서다. 좁게는 불교 전반에 관한 인문적인 이해를 풍성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넓게는 종교적 앎과 현실의 삶을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불교와 관련된 14가지의 주제와 16가지 질문을 통해 불교의 기원, 한국 불교의 역사, 불교 문화 등에 대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맨 마지막 장 ‘세심사 가는 길’은 가상의 절을 설정해, 불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절에 대한 인문적 정보를 가지고 답사를 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