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간 방송기자와 방송관련 일을 하면서 겪었던 경험담을 토대로 생생한 현장 취재담과 그 당시 사회상, 취재기자의 덕목 등 방송뉴스제작 실무에서 뉴스평가심의에 이르기까지 방송기자의 역할과 사명감 등을 세세하고 솔직담백하게 언급한 책이다. 특히 저자는 모든 일에 열정과 최선을 다해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대형 사건사고현장을 취재하며 3번이나 겪은 생사의 고비와 군사기밀보호법 등 9가지 죄목으로 고발당한 사실 등도 함께 기술해 더욱 신뢰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