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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 주라 (목회자와 직분자를 향한 신앙 실천 인문학)
글쓴이
배수현 저
출판사
가나북스
출판일
2017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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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수현

일일이 나열할 순 없으나,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움 없는 신앙인으로 서기 위해 타협 없는 순수함을 잊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뿐이다.

사람이 만든 ‘시무장로’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교회와 자신을 위해 유익하지 않다는 결단을 하게 하시어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 직분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북녘 땅과 가까운 연천, 파주 땅을 무대로 살아가고 있다.

이 땅에서 본향을 향하는 순례자의 길을 가는 동안 주님만을 의지하며 인생 성공보다는 인생 승리를, 노후대책 보다는 사후대책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맡겨진 사명 따라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이 주시는 힘에 의지하여 하루하루 충성의 발걸음을 옮겨 본다.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중언하는 일을 마치려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저서
<병아리 한글쓰기>, <평생 독서기록장>, <거저 주라, 거저 주라2>, <금장 성경필사>, <시무장로 사역장로>

책 소개

분야종교
“거저 주라 freely give”
목회자와 교회 직분자를 향한 신앙실천 인문학!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감동을 준 신앙 실천 에세이!
‘목사, 교회 직분자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한 교회에 ‘시무장로’로 10년 이상 머물러 있는 것은 자신과 교회를 위해 유익하지 않다는 결단을 하게하셨다. 이제 또 다른 ‘사역장로’의 길을 가기위해 부족하고 죄 많은 나를 그동안 만나주시고 사용하여주신 하나님을 간증하며 그 비전을 기독 신앙인들에게 선언하게 된 것을 소개한 내용이다.

또한 헌법에 의한 장로(치리장로, 시무장로)가 아니라 성경에 의한 장로가 되기 위해 ‘사역장로’의 길을 향해 새롭게 나아가겠다는 결단을 하게하신 ‘감화와 감동’의 하나님을 알리는 내용이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단 한 번 주어진 유한한 인생! 나 하나 구원 받고, 내 한 가족 잘 먹고 잘 사는 것에만 남은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삶에 충실하여 주님께서 거저 주신 빵과 복음의 은혜를 나누며 살아가는 실천적 그리스도인들이 되자고 썼고 부족한 나를 써 주신 예수님을 소문내기 위해 이 글을 썼다.

그리스도인들에게 남은 무기는 ‘기도와 순교정신’
언제부턴가 소음이라는 명목으로 ‘새벽종소리’가 사라졌다. ‘크리스마스 캐럴송’은 저작권 보호라는 이름 아래, 울려 퍼지는 것을 막아버렸다. 대학 캠퍼스에는 ‘기독동아리’가 사라져 가고 있다. 하지만 ‘동성애’는 인권이라는 명제 아래 점점 늘어만 가고 있고 그것을 합법화 하려고 안간 힘을 쓰고 있다. ‘이슬람 세력’은 확장되어 음식을 비롯한 이슬람 문화를 이 땅에 뿌리 내리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 기도로 목숨 걸어 자신의 구원을 끝까지 지키며 이루어 내야만 한다.

교회 재정사용의 준엄성
성도의 영혼이 담긴 하나님의 것인 교회의 재정을 어떤 중심을 가지고,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사용할 것인가를 교회의 목회자나 재정을 다루는 중직자들이 철저히 점검하고 진단해야 할 것이다.

안티 크리스천들이여!
인생! 대박 중에 대박은 이 땅에서 누구나 죽어야 할 인생으로 태어났지만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죽어서도 천국에 가서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지옥가면 절대 안 됩니다. 죽음으로 끝이 아니라 천국과 지옥 둘 중에 하나는 반드시 선택 당해져야만 한다. 는 절대적 사실입니다.

예수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예수님을 믿고 죽느냐, 믿지 않고 죽느냐! 의 차이는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 결과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사느냐! 죽느냐!’ 의 문제 보다 몇 억 배 이상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설마, 지옥이 있을 라고?’ 이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그러다 있으면 어찌하시렵니까? 그때는 이미 때가 늦어버린 것입니다. 반드시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지옥가면 절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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