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에서 태어난 유경숙 작가는 2001년 『농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첫 창작집 『청어남자』(2011)와 e북 중편집 『백수광부의 침묵』(2016) 그리고 『베를린 지하철역의 백수광부』(2017) 엽편소설집을 출간했다. 국제문학단체 ‘한국 카잔자키스의 친구들’ 회장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상의 낯선 길을 찾아내는 짧은 이야기들
소설가 유경숙의 엽편소설집 『베를린 지하철의 백수광부』가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단숨에 읽어넘길 수 있는 짧고 경쾌한 소설들이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 인문과 철학을 넘나들며 풍부하고 소소한 이야기의 힘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