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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평전
글쓴이
마르틴 아우어 저
출판사
청년사
출판일
2003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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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르틴 아우어

1986년에 처음으로 어린이와 어른을 대상으로 한 시와 산문, 방송극과 영화 연출에 관한 책을 쓴 뒤 지금까지 계속 프리랜서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물건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크게 또는 작게 변신할 수 있는 마술 같은 그림이 들어있는 책을 만들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마술을 특히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도 많이 썼다. 현재는 자유 문필가로 활동하며 빈과 슈타이어마르크에서 살고 있다.

그가 지은 책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마술사의 여름』 『빔보와 새』『마술 지팡이를 찾아』 『오즈의 신기한 마법사』 『완두콩 공주』『재수없는 새들과 불행한 까마귀들』, 『리스헨 라디센과 램머독수리』 등이 있으며, 독일 청소년문학상,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거나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가 쓴『공룡 할머니가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는 독일 아동문학연구회 추천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빅토리아가 혼자 집에 있을 때』(오스트리아 아동도서상 수상), 『나무 아래 있는 요샤』(오스트리아 아동 · 청소년 도서상, 빈 아동 · 청소년 우수도서상 수상) 『알록달록한 하늘』(빈 아동 · 청소년 우수도서상 수상, 독일라디오 최고의 베스트 7에 선정) 등 많은 문학상을 받았으며,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한 작가 마르틴 아우어의 글로 만나보는 파브르 평전. 들판에서 살아 있는 상태로 연구하고, 서재에서 관찰을 통해 죽는 그날까지 연구를 거듭했던 파브르.

무한한 애정의 눈으로 생명체를 대했던 파브르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의 모습을 꾸준히 관찰하여, 과학계에 통용되엇던 잘못된 오류들을 많이 잡아냈고, 그가 쓴 과학책은 철학책이자 문학작품으로 평가 받을 만큼 문학성이 뛰어났다. 『곤충기』의 저자이자 소외된 아이들의 다정한 선생님, 자녀들에게 대화하기를 즐겨 했던 한 아버지였던 그. 이 책에서는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그의 삶과 함께 그가 관심을 가졌던 분야- 식물학, 거미학, 균학, 기계공학, 요리 등 - 과학 전반과 진리를 탐구하는 학자로서의 진면모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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