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홍준표가 답하다
글쓴이
홍준표 저
출판사
봄봄스토리
출판일
2017년 3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준표

1954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대구 영남 중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제24회 사법 시험에 합격, 사법 연수원 제14기를 수료하였다.
‘서울지검 검사’,
‘제15, 16, 17, 18대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서민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원내대표’,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대한태권도 협회장’,
‘제35대 경상남도지사’,
‘제36대 경상남도지사’,
제19대 대통령 자유한국당 후보, 자유한국당 당대표를 역임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변방에서도 중심이 나오는
사회를 기대하며

이름은 아는데 막상 아는 것이 없는 사람, 알아도 안다고 말할 수 없는 사람,
모르긴 몰라도 홍준표 지사도 그중 한 사람일 것이다.
홍 트럼프, 막말, 경남도 지사, 무상급식. 모래시계 검사, 19대 대선 후보.
딱 이정도가 대중들이 알고 있는 그에 대한 전부다.

그런 그가 지난 3월 18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리더십 교체’라는 시대정신으로 대선출마를 했다. 헌정 사상 최초로 국정 운영의 공백이 생긴 대한민국. 홍준표 지사는 정치, 경제, 외교 등 전 방위로 문제들이 산적한 천하대란(天下大亂) 시기에 대란대치(大亂大治)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서민 대통령, 정의로운 대통령, 당당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 지사를 잘 모르는 이들은 옆에서 누가 나가라고 부추겼거나 개인의 욕심 때문에 출마 선언을 했다고 여길 것이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그를 안다면 ‘역시 홍 지사다운 결정’이라고 고개를 끄덕였을 것이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가 살아온 여정을 훑을 필요가 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선택하는 일은 국민의 선택이자 권한이다. 다만 엮은이는 오랫동안 홍 지사를 봐 왔고, 문득 ‘국민들이 홍 지사의 단면만 알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그의 뒷면도 보여주고, 오른쪽도 보여주고, 왼쪽도 보여주자’라는 문제의식이 들었다. 이것이 이 책에 참여하게 된 작은 동기라면 동기다.

이 책 한 권으로 그를 완전하게 이해하거나 대권 주자로서의 자질을 100% 파악하는 것은 힘이 들 것이다. 그래도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단 하나라도 그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려고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살면서 놓쳐서면 안 될 ‘선한 열정’이 아닐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