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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
글쓴이
윤내현 저
출판사
만권당
출판일
2017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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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내현

1939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동아시아역사언어학과에서 수학했다.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와 박물관장·부총장·대학원장 등을 지냈으며 문화관광부 문화재위원, 단군학회 회장, 남북역사학자 공동학술회의 남측단장 등을 역임했다. ‘오늘의 책’상, 일석학술상, 금호학술상,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했다. 고조선에 대한 연구로 한국 고대사 연구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으며, 『중국의 원시시대』, 『상주사(商周史)』, 『중국사』(전 3권), 『고조선 연구』(상·하), 『한국 열국사 연구』, 『한국 고대사 신론』, 『고조선, 우리 역사의 탄생』, 『우리 고대사: 상상에서 현실로』,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 등 많은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고조선의 모든 것을 집대성한 명저 고조선 연구로 우리 고대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윤내현 교수가 청년들에게 바치는 고대사 시리즈 세 번째 책. 학자가 젊은 청년 세대와 '역사 공감대'를 형성하려 한 노력의 마지막 결과물이다.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는 글자 그대로 '원전'을 직접 강독함으로써 고대사에 관한 의문들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책은 전체적으로 1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맨 마지막 장을 제외하고 각 장은 고대사의 논란에 대한 지은이의 주장을 명료하게 제시하는 제목으로 되어 있다.

'고조선의 서쪽 국경은 난하와 갈석산이다', '고대의 요수는 지금의 난하이다', '요동은 2가지 의미가 있다', '고조선의 영역은 한반도와 만주 전부였다', '기자는 조선의 거수였다', '한사군은 요서 지역에 있었다' 등 의미 있는 논쟁과 관련하여 사료를 근거로 제시함으로써 주장의 신뢰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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