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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ON 보그 온 세트
글쓴이
드루실라 베이퍼스 글/이상미 역
출판사
51Books(오일북스)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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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보그 온』 시리즈 전 4권을 세트로 만나다!

『보그 온: 위베르 드 지방시 (Vogue On: Hubert de Givenchy)』
『보그 온(VOGUE ON):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는 보그 온 시리즈의 첫 번째 디자이너. 패션계의 미남 귀공자 위베르 드 지방시에 대해 소개한다. 위베르 드 지방시는 40년에 이르는 활동 기간 동안 가장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를 만들었고, 오트쿠튀르의 전통인 창의성, 고급스러움, 완벽함, 그리고 현대적인 사업가의 감각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다. 그가 창조한 세련된 옷의 역사를 세계적인 패션 잡지 보그의 유명 포토그래퍼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기록으로 남겼다.

『보그 온: 코코 샤넬 (Vogue On: Coco Chanel)』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디자이너’로 불리는 코코 샤넬. 『보그 온(Vogue On) 코코 샤넬(Coco Chanel)』에는 세실 비튼부터 데이비드 베일리 등 유명 포토그래퍼의 사진과 잘 알려진 일러스트가 다수 수록되어 있으며, 그녀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리고 이 디자인에 영감을 준, 화려하고 치열했던 샤넬의 삶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보그 온: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Vogue On: Cristobal Balenciaga)』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표현을 빌리면 발렌시아가는 ‘우리 모두의 스승’으로서 20세기 패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디자이너로 평가 받는다. 그는 대중 앞에 나서기보다는 수도사처럼 묵묵히 일하며 오로지 옷으로 이야기하는 신비로운 인물이었다. 어빙 펜과 세실 비튼 등의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상징적인 이미지가 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보그 온(Vogue On)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Cristobal Balenciaga)』는 그의 옷이 쏟아 놓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기록했다.

『보그 온: 랄프 로렌 (Vogue On: Ralph Lauren)』
브롱스 출신의 넥타이 생산지에서 미국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수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 수장에 이르기까지 랄프 로렌의 패션은 그의 업적이 그리는 궤도처럼 아메리칸 드림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 『보그 온(Vogue On): 랄프 로렌(Ralph Lauren)』은 할리우드와 레드카펫을 위해 디자인한 옷부터 테일러드 재킷,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 옥스퍼드 셔츠 등 랄프 로렌의 왕국으로 다가가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옷을 이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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