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존재할까요? 아님 존재하지 않을까요?''지금까지 해가 떴다고 내일도 반드시 해가 뜰까요?' 무슨 소리냐구요? 항상 책을 읽는 마을에서 벌이지는 논쟁이야기예요. 이 마을은 하루도 조용하지 않았어요. 서로들 자기 생각이 옳다고 우기며 싸우거든요. 그런데 이들의 말과 생각들이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의 중요한 고민꺼리였다는 사실을 아세요? 지금부터 이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볼까요?
철학하면 골치가 아프시다고요? 흥미로운 동화를 읽으며 어려운 철학의 원리를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는 동화를 만나 보세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문제에 대한 이해력과 사고력을 넓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