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모파상의 아름다운 남자
글쓴이
기 드 모파상 저
출판사
컬처클럽
출판일
2003년 7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기 드 모파상

프랑스의 소설가로 1850년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1869년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나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발발하자 학업을 중단하고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해군성에서 일하면서 어머니의 지인인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으며 글을 썼다. 플로베르에게 소개받은 에밀 졸라, 투르게네프, 알퐁스 도데 등의 문인들과 친교를 나눴다. 1880년 에밀 졸라를 비롯한 6명의 작가가 펴낸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를 발표했다. 이 첫 작품으로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10년간 「목걸이」, 「텔리에의 집」, 「두 친구」 등 300여 편의 단편과 『여자의 일생』, 『벨아미』 등 6편의 장편을 펴내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자리매김했다. 신경 질환과 여러 질병을 앓다가 1892년 자살을 기도했으나 실패하고 정신병원에서 수용되었다.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모파상이 『여자의 일생』 후속작으로 내놓은 장편소설. 타락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책이다. 19세기 후반, 파리 사교계에 근사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의 이름은 조르주 뒤르와. 가진 것이라곤 잘생긴 얼굴밖에 없는 그에게 많은 여성들이 빠져든다.

'출세를 하려면 여자가 유용하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그 친구의 부인을 빼앗고 싶어진 뒤르와는 철저한 계획으로 자신의 욕망을 실현시킨다. 하지만 그의 앞에 더 완벽한 조건의 여자-신문사 사장의 딸 로즈가 나타나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