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달리 여자는 섬세하고 예민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 더구나 여자의 심리를 남자가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여자 자신도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지금까지 누구도 정확히 밝히지 않았던 여자의 비밀과 이를 받아들이는 남자의 심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여자는 왜 걸핏하면 눈물을 흘릴까?’, ‘똑같은 걸 보아도 여자와 남자는 왜 기억하는 게 다를까?’, ‘여자는 감정에 집착하고 남자는 사실만 기억하는 이유는 뭘까?’ 등 평소 궁금하게 여겼던 남녀의 심리를 분석함으로써 남녀가 처음 만났을 때 가졌던 느낌 그대로 오래오래 사랑할 수 있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