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가지고 놀던 장난감. 레고, 요요, 흔들 목마, 오뚝이 등 어린시절 우리를 재미있는 놀이의 세계로 안내했던 그들이 이제는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장난감의 특성을 리더십에 비추어 설명하면서 성공하는 리더의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훌륭한 리더라면 레고처럼 인간관계를 잘 연결하고, 요요처럼 움켜쥔 것을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또한 실패해도 멋지게 다시 일어서고 싶다면 오뚝이에게서 배울 것이 많을 것이다. 그 밖에도『토이 박스 리더십』에서는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처럼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얼굴 표정을 지을것, 항상 바쁜데도 성과가 형편없다면 흔들 목마에 올라타 있지는 않은지 살펴볼것 등을 지적하며 모든 답은 장난감 속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