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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혁명
글쓴이
간다 도시아키 저
출판사
스펙트럼북스
출판일
201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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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간다 도시아키

저널리스트. 매킨토시 계열 무가지의 편집장을 거쳐 1995년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디지털 방송국 ‘KNN.com’을 설립했다. 간사이 대학, 디지털 할리우드, 선전회의 ‘편집·작가 양성 강좌’의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온라인 미디어에 대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와 관련된 포럼의 행사를 기획/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동영상 중계 서비스인 유스트림(Ustream)을 통해 일본의 트위터 사용자와 소통하고 있다. 카우보이 모자가 트레이드 마크로 트위터에서 저자(@knnkanda)를 팔로우하면 최근 일본의 트위터 사용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소셜미디어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저서로는 《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YOUTUBE革命)》,《Web2.0이 비즈니스를 바꾼다(Web2.0でビジネスが?わる)》(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웹3.0형 사회(ウェブ3.0型社?)》(다이와 쇼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1년 1월 19일, 트위터 한국어 서비스 실시 예정된 트위터. 한국에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200만명을 넘어 300만명에 달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과 더불어 급증하는 사용자 한국 사용자를 위해 트위터 공동창업자인 에반 윌리암스가 한국을 방문하여 트위터 한국어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만큼 빠르게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트위터 환경에 발맞추어 2011년 개정판을 발간했다. 새로운 기능 설명, 바뀐 수치 등을 담아 보다 생생한 정보를 소개한다.

미디어로부터 시작된 트위터 혁명이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정치 전반에 혁명을 불러오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특성으로 말미암아 트위터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이며 폭발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트위터라는 140자 안에서 자신의 ‘지금’을 발언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새로운 유형의 커뮤니케이션 툴이 우리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의 모습을 근본부터 바꾸려 하고있는 이 시점에 살아남기 위한 방침을 간다 도시아키가 『트위터 혁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일본은 40만 정도의 회원을 확보한 한국과 달리 아이폰, 스마트폰과 미디어에서 트위터의 지속적인 노출로 사용자가 2010년 500만명을 넘어섰고 하토야마 총리 또한 트위터로 국민의 정책제언을 받고 있을 정도로 오피니언리더들과 기업, 연예인들이 대부분 사용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140자로 자신의 이야기를 떠드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이 책의 한국사례와 부록에서 트위터를 즐길 수 있는 방법과 만화로 만들어진 트위터의 이해를 보고 따라하면 어느덧 트위터에 빠져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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