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과학의 모든 역사,
왕립학회 창립 350주년 기념 과학 에세이집
왕립학회 창립 350주년을 기념하여 빌 브라이슨이 서론을 쓰고 편집을 한, 오늘날 영국과 미국의 가장 유명한 과학 저술가들이 왕립학회가 창립된 이후에 왕립학회와 그 회원들이 이룩한 광대한 성과와 논란을 담은 책이다. 제임스 글리크가 왕립학회 초창기의 ‘열광적인 탐구’의 시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탐구에 대한 열정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제임스 글리크, 리처드 포티, 리처드 도킨스, 헨리 페트로스키, 필립 볼, 폴 데이비스, 이언 스튜어트, 존 D. 배로 등 22명의 과학 저술가들이 총동원된 이 책은 왕립학회의 역사를 그림들과 함께 살펴봄으로써 가장 주목할 만한 근대 과학의 성과를 독자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