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평가 릭 포이너의 대표작
현대 비주얼 컬처의 매혹적 표면 아래 감춰진 양면적 현실을 드러낸다
영국의 디자인 평론가이자 작가인 릭 포이너가 디자인, 광고, 사진, 출판, 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예리하고도 흥미로운 에세이들로 기존의 통념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신성불가침의 원칙들로부터 벗어나 이 시대 핵심 이슈와 트렌드에 대해 도전적 질문들을 던진다. 디자이너와 비주얼 분야 종사자들이 어떻게 이미지 세상과 결탁하고, 저항하며, 기업식 통제를 가하는지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