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데르센상, 샘터동화상 등을 수상한 저자의 작품 다섯 편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가 실제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체험하고 깊이 고민한 이야기들을 동화로 옮겨내어 아이들에게 공감을 주고, 그 공감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유명한 아동 문학상을 받은 작품과 어린이 잡지 등에 게재됐던 글들로 엮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유명 문학상에서 증명된 문학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통해 작품성 높은 글을 읽는 즐거움을 주고, 더불어 그 안에서 정말 큰 재미와 감동까지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