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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행복 이야기
글쓴이
천진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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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진

1975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홍익대학교 미대에 입학하였다. 바로 그해 대흥사에 갔다가 짧은 참선 수행을 통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유와 행복을 느꼈다. 시민선방에 다니다가 2000년 수덕사 견성암으로 출가하였다. 2002년부터 지리산 홍서원에서 정봉무무 스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수행하고 있다. 2006년부터 블로그 '보리심의 새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불교 관련 영문 글들을 번역하였다. 지은 책으로 『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속편

우리 사회는 더 많이 가지고, 더 많이 누려라고 말한다. 이것이 곧 소비지향의 자본주의 사회다. 이러한 시대적 추세와 정반대로 판 평 남짓한 토굴에서 불법을 좇으며 수행한 스님들의 이야기가 세간을 풍미했으니, 바로 『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였다. 지리산 홍서원에서 정봉무무 스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수행하고 있는 천진 스님과 현현 스님은 이 책에서 평소에 운영해 온 블로그 보리심의 새싹'의 글을 중심으로 수행 이야기를 풀어 냈다.

『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행복 이야기』는 『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의 속편 격이다. 전작에서 주로 스님들의 알콩달콩한 수행 이야기를 풀어 냈다면 이 책에서는 불교의 가르침을 촘촘이 엮었다. 붓다가 발견한 위대한 가르침인 사성제를 설명한 것이다. 사성제란 고집멸도로 이루어지는, 해탈에 이르는 방법이다. 특히 8정도로 세분화되는 해탈에의 길을 통해 많은 불자들이 행복에 이르는 길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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