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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를 접으며
글쓴이
정봉구 저
출판사
좋은수필사
출판일
2010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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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봉구

불문학자, 수필가로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프랑스 정부 초청으로 프랑스에서 수학했으며 상명여사대(현 상명대) 불어교육과 교수(1961~19882), 숭실대 교수로 이화여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인천대 등에서 강의했다.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 한국수필문학진흥회 부회장으로 두루 일했으며 번역문학상(1987)과 한국수필문학상(1994)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나나』, 『목로주점』, 『팡세』, 『포화』, 『프랑스 콩트선』, 『에밀』, 『아벨라르와 엘로이즈』등이 있으며, 수필집으로 『클로버의 회상』, 『영혼의 새벽』, 『우리의 행위는 우리를 뒤따른다』, 『첫맛과 끝맛』, 『종이배를 접으며』 『꿈과 꿈』, 수필 이론서 『새로운 에세이 작법』 등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현대수필가 100인선 시리즈의 예순 번째 작품집이다. 한국불어분문학회 회장을 역임한 정봉구 작가의 소박하고 진솔한 수필들이 담겨 있다. 70년대 쓴 글부터 2000년대 쓴 글까지 작가의 인생 전반에 걸친 다양한 글을 통해 그가 살아온 발자취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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