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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만 못하는 똑똑한 여자들을 위한 요리책
글쓴이
정미경 저
출판사
조선일보사
출판일
2003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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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미경

‘정미경’, 이제 그녀의 이름은 곧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다. 일찍이 수많은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각종 방송 출연과 요리 수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요리연구가로 이름이 났다. 자신 있게 이름을 내건 <정미경키친>은 ‘SSG’에 이어 현재 ‘마켓컬리’의 대표 브랜드가 되어 반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끊임없는 연구로 개발된 그녀의 레시피는 정확하고 상세하여 누구라도 쉽게 맛을 낼 수 있는 레시피로 정평이 나 있다. 레시피 연구와 전수에 매진했던 지난 30여 년의 노하우를 담은 <청담동 시리즈>는 『청담동 단골반찬』, 『청담동 단골 국찌개』, 『청담동 단골 샐러드』를 선보이면서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자리매김하였다. <청담동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청담동 단골 샌드위치』는 현대인에게 가장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 식사의 대명사로 우뚝 선 샌드위치의 레시피를 담았다. 재료 배색의 매력을 그대로 드러낸 오픈 샌드위치부터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볼륨 샌드위치, 스프레드만으로도 맛을 내는 간편 샌드위치, 친숙한 요리를 활용한 한식 샌드위치까지, 정미경이 직접 개발하고 엄선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한다. 바르기만 해도 빵 자체를 맛있는 요리로 만드는 다양한 스프레드 레시피와 샌드위치에 곁들여 먹으면 행복이 배가되는 곁들임 음식 레시피까지 담아 ‘믿고 보는’ <청담동 시리즈>의 명성을 이을 태세를 갖추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요리 초보자를 위한 기초요리 완벽가이드.쌀 씻는 법부터 각종 야채와 생선 손질법과 요리 방법까지 매일매일 즐겨먹는 친근한 음식들을 중심으로 요리기초를 다져준다.
그저 옛날 어머니들이 하던 식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예를 들면 시금치를 미리 데쳐내는 것은 우리 몸 안에서 캄슘과 결합해 결석을 만들어내는 수산을 제거하기 위해서이고, 국을 끓일 때 냄비 뚜껑을 열어 놓는 것은 좋지 않은 냄새도 함께 날아가게 하기 위해서라는 친절한 설명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가르쳐 준다.
화려한 화보와 사진을 과감히 버리고 자상하고 실용적인 설명으로 그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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