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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서바이벌 업무력
글쓴이
문권모 외 1명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0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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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권모

현 동아일보 기자이며,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에서 경영전문 매거진 동아비즈니스리뷰를 담당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 전공. 동아일보에 입사해 경제부 기자로 근무하다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 입학,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졸업 후 LG경제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LG주간경제≫를 통해 「디지털, 단순해야 성공한다」「여성 리더십에 대한 오해와 진실」「미래를 선점하라」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대한민국 프로페셔널의 조건』,『리더십 사용 설명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도 이제 두 배의 성과를 내는 핵심인재가 될 수 있다!
26인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말하는
사원부터 대리까지, 반드시 갖춰야 할 업무기술!!


화려한 스펙으로 입사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어 “모른다” 는 말을 하기조차 두려운 직장 초년생들, 후배들에게 밀려 노심초사하고 있는 선배 직장인들. 그들을 위해 26인의 베테랑이 공개하는 업무 필살기를 담은 책이다. 가상 인물 강대리가 좌충우돌하며 겪는 각종 업무 트러블을 에피소드를 26개 장으로 구성했으며, 각 장별로 전문가들을 인터뷰해서 얻은 업무별 노하우를 다룬 본문과 그 내용을 현업 직장인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강대리 노트’로 구성되어 있다.

중소 가전업체에 다니는 ‘강대리’는 직장생활 6년차로, 연구원으로서 나름 경력을 쌓았지만 기획팀으로 오게 되면서 신입사원의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직무를 맡게 된다. 신제품 아이디어를 가지고 기획안을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재무계획에 마케팅까지, 업무 전반에 걸쳐 여느 실무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강대리를 통해 보여준다.

각 에피소드별로 일어나는 업무 트러블에는 문요한 정신과 전문의, 박상순 보스턴컨설팅그룹 이사, 이순란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지원 팀장, 박상욱 한국P&G 마케팅본부 부장, 김철호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 등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로 꼽히는 전문가 또는 소속 기업에서 가장 인정받는 현직 팀장들이 명쾌하고 속 시원한 해답을 준다. 이들 모두 신입사원과 대리를 겪어 현재의 자리에 오른 베테랑들로, 자신들의 경험과 또 지금의 후배들을 바라보는 관리자로서의 시각을 십분 살려 소중한 조언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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